전기공사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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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 09. 29 충청도 버섯산행(송이버섯, 송이싸리, 흰굴뚝버섯(굽더더기) 등)

 

어제에 이어 추석연휴당일날에도 어머니를 모시고 산을 오릅니다.

늘~ 그렇지만서두 버섯앞에는 체력에 한계가 없는것 같습니다.

다만 멀리 못갈 뿐이지요 ㅎㅎ

 

▲ 고리갈색깔때기버섯

 

송이능이철에는 이러한 버섯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

이것도 다발로 나긴하나 그냥 패쓰~ 합니다 ㅎㅎ

 

▲ 송이버섯

 

약 2시간정도를 오르내리니 간신히 하나 보이네요;;

누가 저희 구광자리를 털어간것인지 발생을 않한것인지

참으로 아리송~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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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송이싸리버섯

 

올해는 참 송이싸리버섯은 풍년같습니다.

틈틈히 지나갈적마다 보여주네요;;

 

▲ 외대덧버섯(밀버섯)

 

요 밀버섯도 물방울무늬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

긴가민가 하시면 한번 뽑아보시면 대번 알아봅니다.

저같은 경우는 대가 가면서 가늘어지는지 먼저 확인을 하고요

냄새도 한번 맡아봅니다. 밀가루? 그런냄새 저는 나지않고

뭔가 쓴 냄새라고 해야하나 그런 냄새가 납니다.

 

▲ 흰굴뚝버섯(굽더더기)

 

올해 처음으로 마주하는 굽더더기인데 이 버섯이 벌써 올라오나 봅니다 ㅠㅠ

올해도 버섯은 이것으로 마무리가 될건가 봅니다.

아직 개체가 어려서 그런지 관공이 깨끗합니다.

벌레먹은것들은 저렇게 관공이 하얗지 않고 거무튀튀하게 변합니다.

 

▲ 밀버섯&잡버섯(염장용)

 

오늘도 역시 솔버섯만 한가득 입니다 ㅠㅠ

지천에 솔버섯만 늘어져 있다 보니

차마 눈에 밟혀서 않따올수도 없구요;;

 

이상 버섯산행 후기를 마칩니다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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