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공사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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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 10. 02 충청도 버섯산행(송이산행-이삭줍기)

 

오늘은 산행하면서 느낀점이

아;; 슬슬 버섯이 정말 끝나가는 구나 싶었습니다.

그정도로 잘 보기도 힘들고 올해는 참 아쉽습니다.

▲ 민자주방망이버섯(가지버섯)

작년 이맘때쯤때에 봤던 그버섯 1년만에 다시 만나니 반가운 버섯중 하나입니다.

습하고 부엽토가 무성한곳에 주로 나오는데

이제나오는 녀석부터 이미 나와서 노균화되어가는 것까지 다양했습니다.

 

▲ 송이버섯

오늘은 뭔가 않되는날인지 산을 잘못 탄건지 몰라두

8시간이나 산행을 했는데 딸랑 2송이만 보았네요

아 ~ 송이자리다 싶은곳 몇군데를 가보았지만 없습니다..

이미 뽑아간건지 나지않은건지 잘 모르겟네요 ㅠㅠ

 

▲ 싸리버섯속버섯

잡버섯에 꼭 하나씩 들어가야 맛있다는 잡싸리버섯입니다.

정확한 정명은 모르겟지만 이제 송이싸리나 기타 다른 명품싸리는 나오지않고

송이 나오는 솔잎근처에 꼭 이 싸리벗서이 나오네요^^

 

▲ 흰굴뚝버섯(굽더더기)

이 버섯도 저번주에 보았을때 이제는 없을거라고 확신했지만

그래도 상태가 제법괜찮은 굽더더기들이 있네요 ㅎㅎ

 

오늘의 총 채취결과물이네요 ㅠㅠ

버섯이 너무 없어서~ 도토리라도 주워가지고 왔습니다.

그래도 뭐 아직까지는 송이나 기타 잡버섯이 나오고 잇으니

여러분들도 시간되시면 산에 한번가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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